
❝일은에 의한 초긴축정책 때문에,
청년들의 일자리가 없어지고,
그것이 기능이나 신지식의 습득을 막아,
일본기업의 생산성을 깎아 먹고 있다.
이런 일이 장래, 일본경제를
쇠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즉, 잠재성장 그 자체에 대해서도
위협이 되는 것이다.❞
경제학 천재들의 일본경제 비판 | 계명대학교 국제학연구소 학술총서 3 | 하마다 고이치
계명대학교 국제학연구소 학술총서 3권. 국제금융론과 게임이론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인 하마다 고이치가 일본경제의 부활 가능성을 알리는 책이다. 그는 ‘일은류이론’을 표방하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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