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미래를 믿으며 살아간다.
지금 이런 고난 속에서도 나는 이 고난 속을 헤쳐 나갈
하나의 붉은 불꽃을 느낀다.
나는 어디까지나, 그것을 지키며
투쟁하며 살아갈 것이다.
짜디짠 눈물이 일그러진 표정 위로
끊임없이 흘러내렸다.❞
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15 | 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15 | 히라바야시 다이코
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시리즈. 일본의 여성문학이 근대 이후 양적인 측면과 질적인 측면에서 상당한 성과를 축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을 살아온 한국 여성의 삶이나
www.aladin.co.kr
'책 속 한 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머니는 아들의 마음이 담긴 오리 깃털을 소중하게 간직한다 (0) | 2026.03.10 |
|---|---|
| 누구나 인생에서 그립고 위안이 되는 사랑을 느끼는 일이 있다 (0) | 2026.03.06 |
| 나의 행복을 위해 다른 사람의 불행을 외면해도 되는 것인가 (0) | 2026.02.26 |
| 청년층 취업층의 감소는 잠재성장 그 자체에 대해서도 위협이 된다 (0) | 2026.02.23 |
| 타인은 반복되는 일상과 도취된 고립을 깨뜨리는 자이다 (0) | 2026.0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