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 속 한 줄

타인은 반복되는 일상과 도취된 고립을 깨뜨리는 자이다

by 어문학사 2026. 2. 20.

 

 

 


 

 

 

❝우리의 일상은 닫힌 범주 안에서의 반복이다.

익숙한 구조들에 적응한 우리의 의식은 무사안일에 빠져있다.

타자는 이러한 원형 운동과 자기에 도취된 고립을 깨뜨리는 자로서,

우리의 삶에 “모든 자기-동일화의 이편에서 겪는 충격”으로써

우리 삶에 침입한다.❞

 

 

 

 

 

 

 

 

 

우리는 박해자를 위해서도 책임질 수 있는가? | 김영걸

전 세계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통을 받고 있다. “우리는 박해자를 위해서도 책임질 수 있는가?”는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작금의 시기에 ‘타인을 위한 휴머니즘’을 말하는 레비나스의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