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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줄

남들 같이 되려고 고심하면 고심할수록 잘 못 될 것이다

by 어문학사 2026. 2. 12.

 

 

 


 

 

 

❝그래 어떻게 되든 되라지. 될 대로 되라지.

더 이상 생각을 해봤자

내 신세가 어찌 될지는 모르니까,

모르면 모르는 대로

기쿠노이의 오리키로 살아가는 수밖에 없어.

(....) 이런 신세에 이런 일을 하며 이런 팔자인 나다.

어떻게 한다고 해도 남들처럼 되지 않을 것은 뻔 하니

남들 같이 되려고 고심하면 고심할수록 잘 못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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