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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큐레이션

기후위기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들을 바로잡는 책

by 어문학사 2023. 10. 27.

1.
기후 위기 허구론

 

 

 

 

기후 위기 허구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유엔의 기후 선동을 과학적 사실로 반박하면서 왜 유엔이 거짓말을 하는지,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과학적 모순과 데이터 조작을 살펴보고, 기후 위기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공격하는 도구가 되기까지 어떤 역사적 흐름이 있었는지, 반세기 전에 있었던 환경 종말론과 비교하여 설명한다. 아울러 언론이 보도하는 기후 위기 뉴스를 과학적 사실과 증거 자료로 반박하고 이산화탄소라는 물질의 역할과 기후변화의 진짜 원인을 근거로 유엔의 대재앙 예측은 전혀 신뢰할 수 없음을 알리고 있다.
 
책 속에서
 
지금의 기후 위기 소동은 홀로세 간빙기 안에서 중세 온난기(950~1250) 다음에 나타난 소빙하기(1250~1850)가 끝나고 현대 온난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1980년대 후반부터 대기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와 겹쳤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다. 그리고 이를 이용하려는 이익 집단이 형성되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제5장에서 봤듯이 인간에 의한 이산화탄소 증가는 기온 상승을 일으킬 수 없음이 이론적으로나 관측 자료로 입증됐다.

 

 

 


 

 

 

2.
기후 종말론

 

 

 

 

종말론적 환경주의자들은 기후 대재앙이 임박했다고 경고한다. 저자들은 지난 150년 동안의 신문 기사, 공식 문서, 기타 기후 관련 자료들을 범죄 수사기법으로 추적하여 기후 위기는 교활하게 조작된 사기임을 폭로한다. 한국영국미국 3국 합작으로 완성된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한다. “인간을 지구 파괴의 악마로 만들어버리는 기후 종말론은 선진 문명의 자기 혐오증을 자극한 인류사 최대 사기극이다.”
 
책 속에서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2021년 바이든 대통령이 추진하는 탄소중립에 들어가는 비용과 효과 분석 결과를 보도했다. 코펜하겐 컨센서스 회장 비외른 롬보르가 작성한 이 기사는 미국에서 2050년까지 탄소중립 95%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국민 일인당 연간 11,297달러의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예측했다.
 
(....) 놀라운 사실은 엄청난 비용을 투자하여 탄소중립 100% 달성하더라도 지구온난화 방지에는 별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비외른롬보르는 IPCC UN 기후 모델을 사용하여 2050년까지 미국과 EU가 탄소중립 100%를 달성했을 경우 2100년의 지구 기온을 예측한 결과 각각 0.16 0.14 감소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UN 기후 모델이 이산화탄소의 온실효과를 터무니없이 과장한 엉터리 모델이지만 이것을 맞는 것으로 인정하더라도 탄소중립의 효과는 허망할 정도다.

 

 

 


 

 

 

3.
『종말론적 환경주의』

 

 

 

 

종말론적 환경주의자들은 터무니없는 낭설과 공포를 계속해서 만들어 내고 있다. 1971년 그린피스 설립을 주도하고 지금까지 용감한 지식인으로 살아온 저자는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반산업화와 반문명적 이념에 바탕을 둔 종말론적 환경주의를 과학과 사실로 통박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익숙한 통념과 정반대되는 과학적 사실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책 속에서
 
인간의 배출로 증가한 대기 이산화탄소 농도가 촉진한 지구의 녹색화는 제법 오랜 기간 알려져 왔다. 단지 170년 동안의 기후 변화를 근거로 해서 이산화탄소는 지구온난화의 원인이고 기온 조절 스위치라는 완전히 부정적이라는 증명되지 않은 가설이 있을 뿐이다. 이와 반대로, 이산화탄소의 지구 녹색화 효과는 의심할 여지 없이 사실로 입증되었으며, 이는 컴퓨터 모델, 거짓 합의, 조작된 이야기와는 달리 실제 관측에 기초한다.

 

 

 


 

 

 

4.
『불편한 사실』

 

 

 

 

기후 대재앙 공포와 이산화탄소 악마화에 숨겨진 60가지 불편한 사실을 알기 쉽게 그려내고 있다. 온실효과 원리, 지구 역사와 기후변화, 기후와 인류 문명을 살펴보고, 가뭄, 산불, 태풍, 해수면 상승 등과 같은 기후 재난의 실체적 사실을 과학적 이론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책 속에서
 
가장 일반적인 기후변화에 관한 가공된 이야기 중 하나는 북극 만년설이 녹아내려 북극곰이 멸종될 뿐만 아니라 심각한 해수면 상승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북극 만년설 전체가 녹아내리고 지구 해수면이 변한다는 것은 사실 제로(0). 이는 만년설은 북극해에 부유하는 상태로 얼어있는 바닷물이기 때문이다. 얼음이 녹아내리면 그 물은 이전에는 얼음 상태로 바다 밑에 잠겨있던 물 분자(H2O)의 빈자리를 대신 채우기 때문이다. 미국 해안 경비대에 따르면, 빙산의 8분의 7이 바다의 수면 아래에 있다고 한다.

 

 

 

 

 

 

 

 

 

기후 위기 허구론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기후 위기 허구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저술됐다. 왜 유엔이 거짓말을 하는지,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과학적 모순과 데이터 조작을 살펴보고, 기후 위기가 자유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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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종말론

역사적 기록을 범죄 수사기법으로 추적하여 기후 종말론은 인류사 최대 사기극임을 폭로하고 있다. 또 지금의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의 과학적 모순, 사회경제적 피해, 환경적 득실을 사례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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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적 환경주의

1971년 그린피스 설립을 주도하고 지금까지 용감한 지식인으로 활동해온 저자는 기후변화, 원자력 에너지, 유전자변형 식품(GMO), 해양환경 등을 사례로 들면서 종말론적 환경주의를 과학과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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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사실

그동안 우리가 기후변화에 관해 알았던 수많은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어버린다. 지구는 인류의 삶과 자연 생태계에 점점 좋은 기후 조건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이산화탄소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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