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이야 눈이야
나대고 다녔노라
저무는 한 해
바쇼 하이쿠 전집 : 방랑 시인, 17자를 물들이다 | 마쓰오 바쇼
안락한 삶에 안주하는 대신 방랑 인생을 자처하며 세상을 둘러보고, “보이는 것 모두 꽃 아닌 것이 없는” 세계를 17자의 시에 담아 노래한 하이쿠의 성인(詩聖) 마쓰오 바쇼. 그가 전 생애에 걸
www.aladin.co.kr
'책 속 한 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 세계적으로 이기심이 만연한 이때야말로 레비나스의 목소리를 환기할 필요가 있다 (0) | 2026.01.08 |
|---|---|
| 지금에 집중하다보면 어느새 목표에 다다라 있을 것이다 (0) | 2026.01.02 |
| 그가 도시의 낙오자에서 벗어난다는 보증은 어디에 있을 것인가 (0) | 2025.12.30 |
| 어떤 희생은 더 이상 한 가족의 일이 아니었다 (0) | 2025.12.29 |
| 아무리 부정하려 해도 일본 정부의 책임은 분명하다 (0) | 2025.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