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 윤리와 뇌신경과학 그리고 교육』
❝인간과 인공지능의 윤리적 공생을 꿈꾸다❞

『AI 윤리와 뇌신경과학 그리고 교육: 인공지능은 주저하지 않는다』는 현 시대 인공지능 기술이 가진 명확한 한계, 즉 ‘윤리 의식’이 부재한 인공지능의 문제를 전면적으로 다루며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개선할 수 있을지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논의를 담은 책이다. 또한 이 책의 저자인 박형빈 교수는 한발 더 나아가 인공지능이 일상화의 초읽기 단계에 접어든 지금,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육’을 경험하며 ‘인공지능 윤리 문제’를 실질적으로 경험하게 될 현 세대의 아이들과 교사들이 어떤 태도로 어떤 문제에 대응해 나가야 할지에 대해 탐구하며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될 우리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책 속에서
그러나 인류에게는 여전히 미래 기술과 생활을 결정할 권리가 있다. (....) 만약 인류가 AI에 지나치게 의존한다면, 의존 성향이 생기고 이 경향은 또 다른 재앙의 길로 우리를 인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우리가 고급 기기가 제공하는 데이터가 가장 완벽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경우, 비판적 사고 능력을 잃게 되어 되돌릴 수 없는 실수나 불행을 초래할 수 있다. 이 때문에 AI가 인간을 지배하고 통제할 수 있다는 가정도 여전히 간과할 수 없다.
우리는 이러한 모든 시나리오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대비가 필요하다.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윤리적 고려와 사회적 대화가 필수적이다. 기술은 인류의 진정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성찰이 요구된다.
2.
『에너지의 불편한 미래』
❝에너지 절벽에서 바라본 우리들의 불편한 미래❞

『에너지의 불편한 미래』는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현재의 ‘재생 에너지’ 생산이 가진 문제점을 조명하는 에너지 과학 전문 서적이다. 각각 에너지 경제 분야, 지구 환경 및 기후 분야의 전문가인 두 저자는 ‘그린 에너지’와 ‘재생 에너지’라는 표현이 숨기고 있는 불편한 이면에 주목하며, 현대 에너지 위기의 초석을 마련한 것이 ‘전면적인 화석 연료로부터의 탈피’라는 사실을 짚어낸다. 이를 통해 우리는 현재의 인구 상승률과 이로 인한 에너지 수요 증가를 재생 에너지만으로 충당하겠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도전’인가를 재고해볼 수 있다.
책 속에서
연구에 따르면 전기 요금 상승과 에너지 부족은 경제 생산에 영향을 미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경제적 어려움을 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그린’ 에너지 전환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독일의 경제 및 기후 장관 로베르트 하백은 2022년 6월 가스와 에너지 부족에 대해 언급한 후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업은 생산을 중단해야 하고 근로자를 해고해야 하며 공급망은 붕괴될 것이고 사람들은 난방비를 내기 위해 빚을 지게 되고, 그들은 더욱 가난해질 것이다.
3.
『부동산 버블 붕괴는 어쩌다 시작되었나』
❝일본의 집값 폭락과 우리 이야기❞

현재 한국의 부동산은 은행 빚으로 쌓아 올린 부동산 자산이 언젠가 무너질 것 같은 불안감을 안고 있다는 점에서 과거 일본의 부동산 폭등과 유사하다. 이 책은 일본의 버블 붕괴된 부동산을 통하여 향후 우리나라의 부동산 안정을 위한 정책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했다. 일본의 버블 발생이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 우리나라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상세히 살펴봄으로써 일본을 교훈 삼아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 정책 등 경제 상황에 대처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책 속에서
사실 일본의 부동산 불패 신화는 일본 경제와 정치 시스템에 깊숙이 관여하면서 일본인들의 가치관을 지배하게 된 무서운 역병 같은 것이었다. 왜냐하면 일본 정부가 부동산 버블형성과 붕괴과정에서 정책적으로 미숙하게 대응하여 부동산 시장의 폭등을 연착륙시키지 못해 결국 기업의 불량채권을 껴안은 금융권이 부실화되고, 또 이에 따른 자금중개 기능이 상실되면서 일본 경제가 잃어버린 10년에서 20년, 그리고 최근에는 30년이란 이야기가 나올 정도의 장가침체에 빠졌기 때문이다.
4.
『불편한 진실』
❝표리부동의 동북아 공동체,
평화의 길은 어디에 있는가?❞

『불편한 진실』은 ‘동북아 공동체의 공존공영, 평화와 번영’이라는 관점에서 한(남-북)-미-일 간의 다각적인 관계를 해석하며 그들이 외면하고 은폐하려는 ‘진실’을 짚어나가는 책이다. 어떤 문제든 자기만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면, 어느 한쪽은 필연적으로 나쁜 놈이 된다. 저자는 어떤 경우라도 그리 나쁜 놈은 없다는 불편한 진실을 지적하면서, 그런 관점에서 북한의 문제, 남한의 문제, 일본의 문제를 불편하더라도 진실하게 바라보고자 했다.
책 속에서
이상에서 보면, 피해자들은 ‘위협’당했고, ‘강요’당했음이 분명하다. 전쟁터에서의 성관계는 폭력이거나 매매이다. 폭력과 매매는 연행에 의한 결과물이다. 이를 재구성하면 일본군 종군 위안부는 국가가 저지른 전쟁의 이름으로 연행되어, 성매매나 성폭력에 노출되고, 위협과 강요라는 ‘한계상황’에 직면했음이 확인된다. 이외에도 다양한 자료가 있겠지만 이상의 내용으로도 사실을 확인하기에는 충분하다.
다만 일본 정부는 ‘직접 보여주는 기술은 보이지 않는다.’라고 변명하는데 이는 궤변일 뿐이다. 그렇다면 일본 정부는 일본 정부가 직접 위협해서 매춘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강제로 연행했다는 ‘기록 문서’가 있어야 인정하겠다는 것인가? 어느 국가가 이런 불법적 명령과 기록을 문서로 남기는가?
AI 윤리와 뇌신경과학 그리고 교육
현 시대 인공지능 기술이 가진 명확한 한계, 즉 ‘윤리 의식’이 부재한 인공지능의 문제를 전면적으로 다루며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개선할 수 있을지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논의를 담은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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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불편한 미래
우리가 간과하고 있었던 ‘재생’ 에너지 전환 프로젝트의 문제점들을 차례로 시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는 현재의 인구 상승률과 이로 인한 에너지 수요 증가를 ‘재생’ 에너지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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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버블 붕괴는 어쩌다 시작되었나
한국의 부동산은 일본의 부동산 폭등과 유사한 점이 있다. 우리가 일본 부동산과 유사한 점은 은행 빚으로 쌓아 올린 부동산 자산이 언젠가 무너질 것 같은 불안감을 안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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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
‘동북아 공동체의 공존공영, 평화와 번영’이라는 관점에서 한(남-북)-미-일 간의 다각적인 관계를 해석하며 그들이 외면하고 은폐하려는 ‘진실’을 짚어 나가는 학술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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