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 속 한 줄

비록 암 환자이지만 저는 눈앞의 일들을 해 나갈 것입니다

by 어문학사 2026. 7. 23.

 

 

 


 

 

 

❝그리고 좋은 것, 아름다운 것을 많이 보고,

근사한 곳에 가서 맛있는 것을 먹고,

실컷 웃으며,

행복한 나날들 속에서 꾸준한 치료를 받아

면역력을 키워나갈 것입니다.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고,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1개월 시한부, 나는 계속 살기로 결심했다 | 그레이스 히로

“내 삶의 주도권을 암에 넘겨서는 안 된다.”라는 결연한 마음가짐으로 말기 암 환자가 직접 찾아낸 ‘대체 의학’과 ‘꺾이지 않는 의지’의 세계! 그레이스 히로 씨가 전달하는 삶의 희망과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