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된 인생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때로는 싫은 일도 해야 한다.
이대로 무심하게 지낼 수는 없다.
내게도 그런 화려한 인생이 찾아올까?
(....) 이대로 영원히 아무 일 없이 빈궁의 연속일까?
돈만 있으면 좀 더 나아질까?
박정한 세상이다.❞
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11 | 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11 | 하야시 후미코
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11권. 『방랑기』는 작자의 21세부터 23세까지 자신의 문학적 재능을 믿고 상경할 무렵부터 쓰기 시작한 일기를 바탕으로 한 자전소설로, 1928년 창간된 『여인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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