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사 독재 정권 시절에 어린 시절을 보냈던 나는
민주주의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사람이다.
내가 이토록 민주주의에 대해 열정을 품고 있는 이유는
아마도 자유를 끔찍이 사랑하고 정의를 소중히 여기기 때문인 듯하다.
그리고 민주주의의 실현이 자유롭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필요조건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다.❞
민주주의 흥망의 역사를 걷다 | 김종천
“인류 사회 최고의 발명품” 민주주의 역사를 따라 유럽, 미국, 중국을 탐험하다. 『강변의 문명 이야기: 타임머신을 타고 떠나는 기행』을 통해 고대 문명을 탐방했던 문명평론가 김종천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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