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는 단순히 고대 유적지를
관광하는 곳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던 사람도 로마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로마에는 생생한 신앙의 역사가 살아 숨 쉬고 있다.
이미 믿음이 있는 신자라면,
로마 성지순례는 신앙의 뿌리를 되새기고
깊은 영적 깨달음을 얻는 그리스도인의 여정이 될 것이다.❞
로마, 그리스도인으로 걷다 | 김미화
『아이와 함께 떠난 토스카나 여행』과 『아들, 예루살렘에 가자』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이탈리아, 그리고 이스라엘로 데려갔던 저자 김미화가 다시 한번 행낭을 꾸렸다. 그가 이번에 밟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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