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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줄

투병 중 간호사로 일할 수 있었던 시간은 저에게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by 어문학사 2025. 12. 19.

 

 

 


 

 

 

❝일을 하느라 몸이 더 상하지는 않았느냐고요?

아닙니다.

(....)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한다는 것,

그리고 그들을 위해, 나를 위해 일한다는 것,

즉 자기 효능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확인하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살아도 괜찮아’라며 스스로를 위안하고

용서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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