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 속 한 줄

생명의 무게는 같다

by 어문학사 2025. 11. 27.

 

 

 


 

 

 

❝개인의 생명을 파괴하는 행위는

어떠한 계급이라도 어떠한 이유에서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똑같은 중대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같은 사실인데도 하층 사회에서 일어나면

평범하게 봐서 아무 생각 없이 말하는 것은

지식인이 아직 개인의 생명을 진중하게 자각하지 않고

하층사회의 사람의 생명을

하찮게 평가하는 습관에서 탈피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2 | 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2 | 요사노 아키코

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2권. 요사노 아키코의 평론서 가운데 제5권 평론 감상집 『사랑, 이성 그리고 용기』와 제6권 평론감상집 『어린 친구에게』에 수록된 글 가운데서 엄선한 글로써 구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