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가즈에는 눈이 잘 보이지 않고
게다가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 시야가 흐려
자신의 몸매의 결점을 볼 수 없는 것을 하나의 행복으로 생각한다.
가즈에는 이렇게 자신의 주위에서 행복의 조각을
하나하나 주워 모아 그것을 실행하며 살아가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는 이상하게 생각되는 것이라도
자신은 그것을 행복으로 생각하려고 했다.❞
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7 | 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7 | 우노 지요
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7권. 우노 지요는 「양귀비는 왜 붉은가」를 연재하고 있던 중, 작중 정사의 장면을 그리기 위해 당시 실제로 정사 사건으로 세간을 요동시킨 화가 도고 세이지를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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