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문이 막힐 정도로 충격적인 시한부 선고를 받고,
한동안은 ‘내일 아침만 오면 된다’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항암제 효과가 나타나고, 흉수가 차츰 줄어들어
산소통으로 공급받아야 하는 산소의 양도 적어지기 시작하자
어차피 울든, 웃든 제 인생의 시간은
똑같이 흘러가는 것이 아닌가라는 깨달음이 찾아오더군요.
그렇다면 남은 내 인생, 기왕이면 웃음으로 채워나가자.
저는 이런 포부를 품었습니다.❞
1개월 시한부, 나는 계속 살기로 결심했다 | 그레이스 히로
“내 삶의 주도권을 암에 넘겨서는 안 된다.”라는 결연한 마음가짐으로 말기 암 환자가 직접 찾아낸 ‘대체 의학’과 ‘꺾이지 않는 의지’의 세계! 그레이스 히로 씨가 전달하는 삶의 희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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