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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줄

희생당한 이들을 추모하는 마음

by 어문학사 2025. 9. 12.

 

 

 


 

 

 

❝노다 씨는 추도비 방문이나 설명 의뢰가 있으면

약속 날짜에 앞서 반드시 추도 공원을 보러 간다.

그리고 잡초가 있으면 뽑았다.

(....) “잡초가 자라나 있으면

희생당한 사람들에게 미안하다.

추도비를 만드는 데 협조해 준 사람들에게도 미안하다.”,

“잡초가 자라게 해서는 안 된다.”라는 것은

노다 씨의 입버릇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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