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세계대전의 끔찍한 학살이 자행되는
유태인 포로수용소 안,
어린 아들을 끝까지 보호하고
지키려는 한 아버지가 있다.
아버지는 그 최악의 상황에서도
삶에 대한 희망과 긍정, 유머를 결코 잃지 않으면서
어린 아들에게 인생은 아름다운 것이라는 것을
계속해서 알려준다.
(....) 울고 싶은 자, 인생이 슬프고 괴로운 자,
하지만 다시 희망을 찾고 싶은 자여,
이 영화를 다시 볼지어다.❞
인생은 영화처럼, 영화는 인생처럼 | 이종철
영화에 대한 이종철 작가의 열렬한 사랑 고백이자, ‘씨네 키드’로 성장한 그가 직접 메가폰을 쥔 영화감독이 되기까지의 ‘영화 인생’을 한데 묶은 영화인의, 영화인에 의한, 영화인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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