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년 동안 저는 늘 제 인생의 끝을
바라보며 살아왔습니다.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하고 싶은 일을 미루지 않고 계속 도전하게 되더군요.
(....) 병을 잊고 삶을 즐긴다.
그런 날이 올 거라고 예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죠.
하지만 사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이 남아있고
그 일을 하기 위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1개월 시한부, 나는 계속 살기로 결심했다 | 그레이스 히로
“내 삶의 주도권을 암에 넘겨서는 안 된다.”라는 결연한 마음가짐으로 말기 암 환자가 직접 찾아낸 ‘대체 의학’과 ‘꺾이지 않는 의지’의 세계! 그레이스 히로 씨가 전달하는 삶의 희망과
www.aladin.co.kr
'책 속 한 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들은 인생을 즐기며 살아야 한다고 믿네 (0) | 2026.01.22 |
|---|---|
| 칼바람 속의 / 이내 몸, 지쿠사이 / 닮았으려니 (1) | 2026.01.20 |
| 개인의 존엄이 부정되는 세태는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다 (0) | 2026.01.16 |
| 나의 삶과 죽음의 방식을 스스로 선택할 권리 (0) | 2026.01.14 |
| 마른 연어도 / 구야 야위는 것도 / 엄동설한에 (0) | 2026.0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