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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문학사 소식

[서울경제 - 북스&] "이산화탄소는 식량 생산 증가 원동력"…기후위기는 실재하는가

by 어문학사 2023. 10. 30.

박석순 지음 |208쪽 |15,000원 | 어문학사

 

 

 

지난 7월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지구가 온난화를 넘어 열대화로 가고 있다고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경고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기후위기는 허구라며 유엔과 과학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데이터를 조작하고 있다고 말한다. 대중들이 쉽게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생각이지만 이들 역시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신간 기후 위기 허구론 기후 선동이 만들어낸 사회경제적 병폐가 상상을 초월한다 기후 공포증과 우울증이 사회 병리 현상이 됐고 저출산에도 영향을 미치고, 더욱 심각하게는 기후 투사들이 기업과 사회 체제를 전복시키려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책에 따르면 기후 위기는 실재하지 않는다. 극지방의 빙하가 녹고 있는 것과 해수면 상승 등은 미디어가 만들어 낸 거짓이라는 것이다. 온난화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는 이산화탄소는 반대로 지구 녹색화와 식량 생산 증가의 원동력이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을 역임한 저자의 저서다. 1 5000.

 

 


 

 

 

[출처: 서울경제]

 

 

[북스&] '이산화탄소는 식량 생산 증가 원동력'…기후위기는 실재하는가

지난 7월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지구가 온난화를 넘어 열대화로 가고 있다”고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경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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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서 소개한 책]

 

 

기후 위기 허구론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기후 위기 허구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저술됐다. 왜 유엔이 거짓말을 하는지,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과학적 모순과 데이터 조작을 살펴보고, 기후 위기가 자유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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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으면 좋을 도서]

 

 

기후 종말론

역사적 기록을 범죄 수사기법으로 추적하여 기후 종말론은 인류사 최대 사기극임을 폭로하고 있다. 또 지금의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의 과학적 모순, 사회경제적 피해, 환경적 득실을 사례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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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적 환경주의

1971년 그린피스 설립을 주도하고 지금까지 용감한 지식인으로 활동해온 저자는 기후변화, 원자력 에너지, 유전자변형 식품(GMO), 해양환경 등을 사례로 들면서 종말론적 환경주의를 과학과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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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사실

그동안 우리가 기후변화에 관해 알았던 수많은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어버린다. 지구는 인류의 삶과 자연 생태계에 점점 좋은 기후 조건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이산화탄소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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